[사진]슈주 은혁-성민,'웃음 잃고 고개숙인채 출국'

2012-11-29 오전 10:09:06 입력



[OSEN=인천공항, 곽영래 기자] 29일 오전 슈퍼주니어 성민, 은혁이 2012 엠넷아시안뮤직어워즈(Mnet Asian Music Awards, 이하 MAMA) 공연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.

이번 MAMA에는 싸이, 빅뱅, 슈퍼주니어 등 남자 가수들이 주요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. 여가수로는 섹시 콘셉트의 절정을 찍고 있는 현아와 씨스타가 출연을 확정했다. 이 와중에 에일리가 올해 데뷔한 여자 솔로 가수로서 그 큰 무대의 오프닝을 어떻게 꾸밀지 관심을 모으게 됐다.

또한 MAMA는 퍼포먼스 수위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. 싸이가 회의를 거듭하며 퍼포먼스를 가다듬고 있는 가운데, 그동안 진한 키스신 등 화끈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모아온 빅뱅, 현아-현승(트러블메이커)이 무대에도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.

한편, 싸이, 빅뱅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과 해외 유명 뮤지션 아담 램버트, B.o.B, 진백림, 성룡, 왕리홍 등이 출연하는 MAMA는 오는 30일 홍콩 컨벤션&익스히비션 센터(Hong Kong Convention &Exhibition Centre)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. / youngrae@osen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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