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원, 자는 모습도 멋져.."시비드 조각상"

2012-09-14 오전 8:54:04 입력


[OSEN=김경주 기자]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같은 멤버 시원의 잠든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.

이특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"다들 해외나가고 덩그러니 한국에 남겨진 이특과 시원. 둘이 오붓하게 맥주를, 난 콜라를. 시원이는 취해도 저런 모습을. 잠든 모습임. 12시에 만났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세팅을. 널 다비드, 아니 시비드 조각상이라 해줄게"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.

사진 속 시원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눈을 감고 잠이 들어있다. 자면서도 멋있는 모습을 잃지 않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.

이를 본 네티즌은 "특비드상도 궁금하다", "자는 것도 멋있네", "시비드 조각상. 완전 잘 어울리는 별명이다" 등의 반응을 보였다.

trio88@osen.co.kr
<사진> 이특 트위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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