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파니, 화제의 LA 화보 보정 전후 비교해보니…‘상상초월’

2012-09-21 오전 7:26:49 입력


소녀시대 티파니의 미국 LA 화보 보정 전후 베일이 벗겨졌다.

티파니는 최근 LA에서 한 패션지 화보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다.

그는 화보가 공개되기 전 촬영장 '직찍'에서도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. 청바지를 입고 어디하나 군살없이 쭉뻗은 다리가 훔치고 싶을 정도다. 이후 공개된 화보에서도 각선미는 여전했다. 화보는 컴퓨터 작업을 통해 몸매를 조금 더 날씬하게 만들지만 티파니는 건드릴 게 없어 보인다. 화보 관계자가 박수치면서 좋아할 몸매.

네티즌들은 '그냥 단순히 마른게 아니라 비율 좋은 다리' '컴퓨터 작업 많이 안 해서 좋겠다' '보정 전후가 똑같은 연예인' 등의 반응을 보였다.

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@joongang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