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하라 셀카 ‘걸그룹 귀여움 지키는 빼꼼 혀’ 눈길

2012-11-23 오전 11:30:06 입력

구하라 셀카, 빼꼼 내민 혀가 포인트다.

구하라는 11월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"Lacoste Live party in Tyoko The party was a lot of fun! 本当に 楽しい時間だったよ.(도쿄에서의 라코스테 라이브 파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)라는 멘션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.

공개된 셀카 속 구하라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흰 풍선을 들고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이다. 큰 눈, 빼꼼 내민 혀 등 고양이상 미녀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눈길이 간다.

구하라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"혀가 낼름", "지금 도쿄에 있구나", "정말 고양이 같다", "예쁘네", "한국 활동은 언제 하나요?", "귀엽다", "빼꼼 내민 혀 밖에 안 보이네", "풍선보다 얼굴이 작다니..", "진짜 고양이상이야", "걸그룹이라면 모름지기 귀요미 표정 하나 정도는 있어야.."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. (사진=구하라 셀카/구하라 트위터)

[뉴스엔 이나래 기자]

이나래 nalea@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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